'두나무 넥스트 잡’ 금융교육은 나에게 새로운 소비습관을 펄쳐나갈 인생을 선물해준 구원자이다.
금융교육을 하기 전과 후에 나는 소비습관을 더 면밀히 파악할 수 있었고,
소비의 기준을 세우며 돈을 흥청망청낭비하지 않게 되었다.